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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립한글박물관·독서왕김득신문학관 공동 전시 개최 - 〈파란 마음 하얀 마음, 어린이 노래〉 지역 순회전
작성자
  • 전시운영과
  • 김민지
  • 02-2124-6335
작성일
2022-09-23
조회수
195
파일첨부
국립한글박물관·독서왕김득신문학관 공동 전시 개최

- <파란 마음 하얀 마음, 어린이 노래> 지역 순회전-

국립한글박물관(관장 김영수)은 독서왕김득신문학관(관장 심정애)과 공동으로 2022년 9월 23일부터 2023년 1월 29일까지 기획특별전 <파란 마음 하얀 마음, 어린이 노래>를 개최한다.

한글문화의 가치를 지역민과 함께 누리는 순회전 개최

이번 전시는 국립한글박물관 2022년 기획전의 첫 번째 지역 순회전으로, 100번째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세대를 초월한 동요 노랫말의 의미와 한글문화의 가치를 지역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데 의의가 있다. 이 순회전을 통해 박물관에 직접 찾아오기 어려운 지역민들이 한글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우리나라 창작동요의 시작이 되는 윤극영(尹克榮 1903-1988)의 <반달>과 <설날>부터 K-동요의 저력을 보여준 <상어 가족>까지 어린이 마음을 노래한 60여 편의 동요 노랫말을 다양한 전시 그래픽과 영상으로 시각화하여 선보인다.

총 3부로 구성된 전시장은 1부 ‘봄 여름 가을 겨울’에서는 자연을 주제로 한 노랫말을 보고 듣고, 2부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에서 동작놀이와 말놀이 노래에 담긴 말과 글을 체험할 수 있다. 3부 ‘즐거운 생활’에서는 학교에서 배운 1920년대부터 현대까지의 100여 년의 동요 변화상을 자료를 통해 소개한다. 어른과 어린이가 아름다운 한글을 품은 동요 노랫말을 함께 즐기고 순수한 동심을 추억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국내외로 확장되는 한글문화 공유에 앞장서

국립한글박물관은 증평군에 이어 2023년에 군산, 당진 지역의 순회전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글문화사, 소장품, 디자인 등 자체적으로 기획한 전시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국내외 박물관, 미술관, 문화원 등에서 순회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보다 많은 국내외 관람객들이 한글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다.

붙임 1. 전시 개요 및 구성안
 
2. 전시장 사진
3. 전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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