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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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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큰 스승
전시기간
2019-09-30~2020-03-08
전시장소
기획전시실
한글의 큰 스승 썸네일
  • 개관 5주년 기념 기획특별전
    한글의 큰 스승
  • 전시 기간
    2019년 9월 30일 월요일 ~
    2020년 3월 8일 일요일
  • 개막식
    2019년 9월 30일 월요일 오후 4시
  • 전시 장소
    기획전시실
  • 전시 구성
    1부
    한글로 나라를 지킨 사람들
    2부
    한글로 사회적 편견에 맞선 사람들
    3부
    한글로 새로운 시대를 펼친 사람들
전시 소개
여러분은 ‘한글’ 하면 누가 떠오르나요?
국립한글박물관에서는 개관 5주년과 한글날을 맞이하여 국민의 참여로 직접 뽑은 한글을 빛낸 인물과 숨은 주역들을 소개하는 <한글의 큰 스승> 기획특별전을 마련하였습니다.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 한글로 나라를 지키려 한 분들, 사회의 편견에 맞서 한글 보급에 이바지한 분들, 한글로 새로운 시대를 펼친 분들이 있습니다. 국립한글박물관은 내 · 외국인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한글을 빛낸 ‘큰 스승’을 선정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한글 발전의 숨은 조력자를 선정하여 소개합니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이후 각 분야에서 노력한 ‘스승’이 있었기에 오늘날까지 한글이 유지되고 발전될 수 있었습니다.
소통과 참여를 중시한 세종대왕의 정신을 이어 한글의 스승들이 가꾸어 온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 우리가 만들어 갈 한글의 미래상을 생각해 보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 전시 소개 영상
※ 영상을 클릭하면 재생됩니다.


1부
한글로 나라를 지킨 사람들
열강들의 침탈 속에서 일제에 국권을 빼앗겼을 때, 우리말과 글로 나라를 지키고자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라의 힘과 겨레 정신의 근본적 바탕이 되는 우리의 말과 글을 지키는 것이 나라를 되찾을 수 있는 길이라 여기고 각자의 위치에서 고군분투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한글을 널리 퍼뜨린 개척자
주시경周時經(1876~1914)
한글로 섬세한 감정을 담은 청년시인
윤동주尹東柱 (1917~1945)
한글로 아동 교육에 이바지한 문학가
방정환方定煥(1899~1931)
한글에 모든 것을 건 건축왕
정세권鄭世權(1888~1965)
한국인보다 한글을 더 사랑한 외국인
헐버트H.B. Hulbert(1863~1949)

2부
한글로 사회적 편견에 맞선 사람들
1443년 세종대왕이 우리나라의 문자 훈민정음을 창제한 후에도 조선시대 사대부 양반들은 한문 중심의 문자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한문을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한글을 널리 퍼뜨리는 데 큰 역할을 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한글 소설을 남긴 조선의 이단아
허균許筠(1569~1618)
한글로 외국어를 가르친 역관
최세진崔世珍(1468~1542)
한글 조리서를 쓴 여성 사회자선가
장계향張桂香(1598~1680)


3부
한글로 새로운 시대를 펼친 사람들
세종대왕이 창제한 새로운 한글의 쓰임새를 확장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선두에 나선 분들이 있습니다. 남들이 가지 않은 척박한 길을 개척하며 한글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훈민정음 반포에 도움을 준 젊은 학사들
집현전 학사集賢殿 學士(조선 전기)
한글 점자를 만든, 시각장애인의 세종대왕
박두성朴斗星(1888~1963)
타자기로 한글 사랑을 꽃피운 안과의사
공병우公炳禹(1906~1995)
한글 글꼴의 원형을 만든 디자이너
최정호崔正浩(1916~1988)

전시 개막식
2019년 9월 30일 월요일 오후 4시, 기획전시실(3층)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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