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조선어연구회가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반포를 기리며 ‘가갸날’을 제정한지 100주년, 훈민정음이 반포된 지 58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국립한글박물관은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도록 소통의 문자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정신을 기리며, 한글주간 동안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한글을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붉은 벽돌 건물과 단풍이 어우러진 장교숙소 5단지 곳곳에서 한글날 기념사진도 찍고, 세종대왕에 대해 알아보고, 한글 엽서와 한글 갓 등불도 만들면서 소중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랍니다.
일시
2026. 10. 2.(금)~10. 11.(일) 10:00~17:30 ※ 10. 6.(화) 휴관
장소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
▶ 네이버 지도 이동 (새창)
참가비
무료
※ 본 행사는 사전 예약 없이 당일 방문 후 현장에서 참여 가능합니다.
※ 주차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