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역에서 만난 국립한글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은 다가오는 10월 9일, 572돌 한글날을 맞이하여 대국민 홍보 공간을 운영했다. 서울역에서는 9월 22일(토)부터 24일(월)까지, 수서역에서는 9월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추석 기간을 전후로 하여 각 역에서 3일에 걸쳐 국립한글박물관 홍보 공간을 운영하였다.
▲ 서울역 내 홍보 공간
▲ 수서역 내 홍보 공간
홍보 공간을 운영한 계기는 국립한글박물관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한글날 기념행사인 <한글가족축제>를 대국민에게 홍보하기 위함이었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귀향길과 귀경길을 나서기 위해 기차역을 찾은 사람들은 통행을 하던 중에, 혹은 열차 대기 시간을 활용하여 국립한글박물관 홍보 공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찾아주었다.
▲ 국립한글박물관 소식지 홍보(서울역)
▲ 국립한글박물관 기획전시 안내(수서역)
홍보 공간을 찾은 사람들은 국립한글박물관에서 개최하는 전시와 교육 그리고 문화행사 등 국립한글박물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를 안내받기도 하고 ≪훈민정음≫ 언해본 목판인쇄 체험을 하기도 하였다.
▲ 목판인쇄 체험(서울역)
▲ 목판인쇄 체험(수서역)
특히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국립한글박물관에서 개최하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글가족축제> 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며 참여를 유도했던 홍보 공간 현장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만나보자.
<서울역 홍보 공간>
<수서역 홍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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