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 제63호국립한글박물관 소식지

박물관을 느끼다

기차역에서 만난 국립한글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은 다가오는 10월 9일, 572돌 한글날을 맞이하여 대국민 홍보 공간을 운영했다. 서울역에서는 9월 22일(토)부터 24일(월)까지, 수서역에서는 9월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추석 기간을 전후로 하여 각 역에서 3일에 걸쳐 국립한글박물관 홍보 공간을 운영하였다.

서울역 내 홍보 공간▲ 서울역 내 홍보 공간

수서역 내 홍보 공간▲ 수서역 내 홍보 공간

홍보 공간을 운영한 계기는 국립한글박물관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한글날 기념행사인 <한글가족축제>를 대국민에게 홍보하기 위함이었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귀향길과 귀경길을 나서기 위해 기차역을 찾은 사람들은 통행을 하던 중에, 혹은 열차 대기 시간을 활용하여 국립한글박물관 홍보 공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찾아주었다.

국립한글박물관 소식지 홍보(서울역)▲ 국립한글박물관 소식지 홍보(서울역)

국립한글박물관 기획전시 안내(수서역)▲ 국립한글박물관 기획전시 안내(수서역)

홍보 공간을 찾은 사람들은 국립한글박물관에서 개최하는 전시와 교육 그리고 문화행사 등 국립한글박물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를 안내받기도 하고 ≪훈민정음≫ 언해본 목판인쇄 체험을 하기도 하였다.

목판인쇄 체험(서울역)▲ 목판인쇄 체험(서울역)

목판인쇄 체험(수서역)▲ 목판인쇄 체험(수서역)

특히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국립한글박물관에서 개최하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글가족축제> 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며 참여를 유도했던 홍보 공간 현장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만나보자.

<서울역 홍보 공간>

서울역 홍보 공간

 

서울역 홍보 공간

 

서울역 홍보 공간

 

<수서역 홍보 공간>

수서역 홍보 공간

 

수서역 홍보 공간

 

수서역 홍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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