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1926년 11월 6일 발행된 기사다. 처음으로 열린 한글날 기념식을 촬영한 흑백 사진이다. 약 400명의 각계 인사들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있으며, 사진 하단에는 ‘치잔날갸가’라고 적혀있다.
외솔 최현배 선생의 초상 사진이다. 안경을 쓰고 두루마기를 입은 최현배 선생이 늠름한 자세로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외솔 최현배 선생이 쓴 『우리말 존중의 근본뜻』 책 표지 사진이다. 초록색 바탕에 흰색으로 꽃과 나뭇잎이 그려져 있다.
『록하가장잡록』이 펼쳐져 있다. 빛바랜 페이지에 한글로 내방가사가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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