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박웃음 6월호 '이달의 한글문화인물'에서는
한옥을 지어 우리말 독립을 이끈
건축가 정세권 선생을 소개했습니다.
기사를 읽고, 정세권 선생이 한글을 지키기 위해 걸어온 길을 떠올리며
문제의 정답을 맞혀보세요!
정답을 맞히신 분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20분께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5천 원권’을 보내드립니다.
1 정세권 선생이 종로구 화동에 지은 건물을
조선어학회에 기증하였다.
|
제한시간 40초
2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고문을 당하고 재산을 빼앗긴 후에도,
십일회를 결성하여 1957년 《큰 사전》 간행을 이끌었다.
|
제한시간 40초
3 총독부의 압박으로 일본식 주택도
함께 건축하였다.
|
제한시간 40초
- · 참여 기간 : 2026년 6월 5일(금) ~ 2026년 6월 30일(화)
- · 당첨 발표 : 당첨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
※ 교환권 분실 시 재발행 가능 기간은 30일이며, 이후 분실 건에 대해서는 재발행이 불가합니다.
※ 교환권 유효기간 만료 후에는 기간 연장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