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 홍보물. 왼쪽 사진엔 노란색 배경에 ‘올해 초청 언어는 한국어입니다’라고 적혀있고, 오른쪽 사진은 노란 깃발 이미지가 그려진 공식 포스터다.
이달의 한글문화인물 ‘강병인’ 선생이 바닥에 펼쳐진 대형 종이 위에 붓으로 한글 캘리그래피를 쓰고 있다.
이달의 한글문화인물 ‘강익중’ 선생이 2만 개의 한글 타일로 만들어진 작품 ‘한글벽’ 앞에서 팔짱을 끼고 서 있다.
이달의 한글문화인물 ‘이상봉’ 선생이 글이 새겨진 옷을 입힌 마네킹을 들여다보고 있다.
이달의 한글문화인물 ‘고 이숙재’ 선생이 창시한 한글 춤을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무용예술학과 학생들이 시연하고 있다.
충청도 ‘찾아가는 사투리 체험’ 행사 모습. 어린이들이 체험 부스에 앉아 사투리 단어와 문장을 활용해 컵을 꾸미고 있다.
프랑스에서 온 소리꾼, 마포 로르가 부채를 들고 판소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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