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글박물관은 사투리에 담긴 지역 문화와 정체성을 지켜나가고자, 전시와 체험을 통해 사투리의 다양성과 가치를 알리고 있습니다. 특히 <찾아가는 사투리 체험>은 지역어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지역 축제를 찾은 국민들이 더욱 풍성한 한글문화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합니다. 올해는 6월 충북 ‘음성품바축제’와 7월 충남 ‘부여서동연꽃축제’로 찾아가는데요. 축제의 흥을 더한 사투리의 말맛과 체험 함께 만나볼까요?
<워디 갈라구~ 잠꽌 내점 보세!>
부여서동연꽃축제에서 찾아가는 사투리 체험
<귀경만 헐라는가? 쉬어감세~>
충북 음성품바축제에서 펼쳐진 충청도 사투리의 정겨운 맛과 멋
<찾아가는 사투리 체험> 부스 뜨거운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