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생동하는 봄, 계절이 전하는 시작의 에너지에 힘입어 국립한글박물관도 다채로운 한글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특수학급 학생들, 그리고 한글을 사랑하는 외국인들까지, 다양한 이들이 함께 한글의 가치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었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육까지 더해져 한글을 더욱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체험하도록 했습니다. 배움과 체험을 통해 한글을 더 가까이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국립한글박물관의 교육 프로그램을 다 같이 살펴볼까요?
[학교 연계 교육] “박물관 유물과 교과서가 만났다!”
[특수학급 대상 교육] “모두를 위한 한글”
[중고등 교육] 인공지능을 활용한 시조·시화 창작 교육, 「창 내고자, 창을 내고자」
[외국인 교육] 한글로 만드는 나만의 예술, 「한글 디자인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