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신 교육자이자 독립운동가인 호머 B. 헐버트
최초의 순한글 세계지리 교과서 『사민필지』
“중국 글자로는 모든 사람이 빨리 알며 널리 볼 수가 없고 조선 언문은 본국 글일뿐더러 선비와 백성과
남녀가 널리 보고 알기 쉬우니. 슬프다! 조선 언문이 중국 글자에 비하여 크게 요긴하건만 사람들이 요긴한
줄도 알지 아니하고 오히려 업신여기니 어찌 안타깝지 아니하리오.”
근대 교육을 이끈 『초학지지』
세계에 한글을 소개하다
“한국어는 대중의 연설 언어로서 영어보다 우수하다.”
한글 사랑은 곧 대한제국 사랑이었다
“예언자 흉내를 내는 것은 역사가의 본문이 아니며, 역사가는 미래에 어떤 일이 생길 것인지 예단하려
해서도 안된다. 하지만 한민족이 장차 경이적인 역사를 만들어 갈 것이라는 나의 희망은 허용돼야 한다.”
"나는 웨스트민스터 사원보다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한다"
한글날 100주년, 다시 만나는 헐버트